
펜들
Pendle은 2021년 "TN Lee"라는 가명의 개발자가 설립한 DeFi 수익률 거래(Yield Trading) 프로토콜입니다. 핵심 혁신은 수익 창출 토큰(예: stETH, GLP 등)을 PT(Principal Token, 원금)와 YT(Yield Token, 수익)로 분리하는 것으로, 전통 금융의 금리 스왑이나 쿠폰 분리와 유사한 개념입니다. 사용자는 PT를 구매하여 고정 수익률을 확보하거나, YT를 매수하여 레버리지 수익률 포지션을 취할 수 있습니다. EigenLayer, Ether.fi 등 LRT(Liquid Restaking Token) 시장의 성장과 함께 TVL이 급증했으며, 이더리움, Arbitrum 등에 배포되어 있습니다.
CoinGecko 제공 프로젝트 설명 보기CoinGecko
Pendle is a protocol that enables the tokenization and trading of future yield. With the creation of a novel AMM that supports assets with time decay, Pendle gives users more control over future yield by providing optionality and opportunities for its utilization.
Pendle은 수익률(yield)을 토큰화하여 거래할 수 있게 하는 DeFi 프로토콜입니다. 이자를 받을 권리를 분리하여 고정 수익률 또는 레버리지 수익률 포지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.
총 2.58억 PENDLE이 최대 공급량이며, 유동성 인센티브로 점진적 방출됩니다. 프로토콜 수수료 일부가 vePENDLE 홀더에게 분배됩니다.
- 수익률 토큰화라는 혁신적 DeFi 프리미티브
- LRT(Liquid Restaking Token) 시장 성장의 수혜
- 다중 체인 배포 확장
- 수익률 시장 규모의 제한
- DeFi 프로토콜 특유의 스마트 컨트랙트 리스크
- LRT 내러티브 냉각 시 수요 감소 가능
섹터, 생태계, 시가총액 규모, 공급 구조 등의 유사성을 기반으로 선정됩니다. 각 자산 옆의 태그는 관련 근거를 나타냅니다.





